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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무력증

임신 제2삼분기 또는 제3삼분기의 초기에 무통성 자궁경관개대 가 있으면서 태막이 질내로 탈출되거나 파열되어 결국 임신손실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원인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자궁경부 선천적인 이상이 원인일 수 있고, 대부분 자궁경관의 외상이나 잦은 소파술, 경부절단술, 전기치료, 경부원추절제술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진단

환자의 과거 산과력이 중요'임신중기 이후에 무통성 자궁경관개대가 있으면서 양막파열과 함께 조산된 경우'가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임신 중기 이후에 자궁수축을 동반하거나 혹은 자궁수축은 없으나 조산이나 유산의 경험, 또는 이전에 이런 경험이 없을지라도 초음파검사를 통해 자궁경관이 짧아져 있다면 자궁경관무력증의 위험이 있다고 추측하게 됩니다.

치료

자궁경부무력증의 수술적 치료로는 자궁경관 원형결찰술을 시행하며, 수술 방법에 따라 Mcdonald와 shirodkar방법이 있습니다. 질식으로 시술이 실패하거나 자궁경관의 질식결찰술을 시행할 수 없을 정도로 짧거나 손상이 심한 경우 복식 자궁경관 원형결찰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